CD, DVD 굽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네로를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버닝 프로그램으로는 네로가 최고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버닝기능에 부가적인 기능이 덧붙여져서 무거운 프로그램으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네로를 쓰지않고 ashampoo free(샴푸) 를 더 이용하는 사람이 늘었났죠.

  Nero 9 무료 버전무제한 사용가능
 
CD 및 DVD 복사
 
데이터 CD 및 DVD 레코딩

아직 사용하지 않았지만 Nero 9 무료 버전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위의 기능입니다. 네로의 많은 부가기능을 제외된 순수한 레코딩 위주로 가벼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벼운 프로그램을 즐겨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더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Nero 9 무료 버전 다운받기
 

Nero 9 무료 버전 다운로드  ☞  http://www.nero.com/eng/downloads-nero9-free.php


E-mail 주소를 입력하고 다운로드 하면 끝입니다. 55MB의 가벼워서 집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버닝 프로그램인 듯 싶습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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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신경써야할 부분이 보안에 관련한 일입니다. 컴퓨터 보안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윈도우에 암호를 입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컴퓨터 부팅할때마다 암호를 입력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암호를 세팅하지 않고 사용하는 분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안을 신경쓰면 암호를 세팅해서 사용해야하지만, 번거로운 암호 입력하고 로그인해야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하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윈도우 자동 로그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윈도우 계정 암호를 세팅해서 보안을 유지하는 것이지만, 컴퓨터를 직접 액세스하면 자동으로 암호가 입력되어서 보안에 구멍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암호설정을 통한 네트워크로 컴퓨터 액세스를 어느정도 차단하는 효과만 볼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 자동 로그인 ( 사용자계정창 이용 )
 


시작 → 실행(윈도우키+R) 창을 열어서 control userpasswords2 을 입력하여 사용자 계정창을 엽니다.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음(E) 체크해제하고 확인버튼을 클릭합니다.


자동 로그인을 설정하는 부분으로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정확하게 입력하면 설정이 끝납니다.
설정을 마치고 윈도우를 재부팅하면 암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로그인이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 자동 로그인 ( 레지스트리 수정 )
 

레지스트리를 수정 작업을 잘 하면 윈도우 관리를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칫 실수를 하게되면 돌이킬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기때문에 레지스트리 수정작업을 할 때에는 신중하게 해야합니다.


시작 → 실행(윈도우키+R)
창을 열어서 regedit 을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창을 엽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inlogon 위치로 찾아갑니다.


마우스 우버튼을 클릭하여 새로운 문자열 값을 생성합니다.

1. AutoAdminLogon, 값 데이터 : 1
   : 자동 로그인 활성화한다.

2.
DefaultUserName, 값 데이터 : 로그인할 계정
  : 여러개의 계정이 존재할 경우 윈도우에 접속할 계정을 선택한다.

3.
DefaultPassword, 값 데이터 : 로그인할 계정의 암호
  : 접속할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여 자동 로그인을 가능하게 한다.

자동 로그인 설정은 네트워크로 원격 접속, 원격 부팅 등을 사용할때 유용합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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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니, 음악 등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목록을 정리하고 싶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너 좋은노래 뭐뭐있어?
어느날 친구에게 위와같은 질문을 받게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탐색기나 내컴퓨터창을 열어서 일일이 확인해서 메모장을 열어서 노가다식으로 정리해서 친구에게 파일정보를 주는게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그런데 파일목록이 어느한계점을 넘어서면 노가다식으로 파일목록을 정리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쉽게 파일목록을 정리하는 방법이 없을까?
 

예전 도스세대나 리눅스등의 콘솔로 운영되는 OS를 접해보신분은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윈도우에서 할수 있는 커맨드창(CMD)를 이용해서 해보겠습니다.


시작 → 실행(윈도우키+R) 으로 실행창을 열어서 명령어 cmd를 입력합니다.

[더보기]현재 강좌에서 필요한 도스 명령어



도스명령어 중 DIR 명령어가 있습니다. DIR 명령어는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과 하위 디렉토리 목록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DIR 명령어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은 dir /? 입력하면 DIR 명령어의 옵션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dir /b > list.txt 명령어를 입력하면 현재 디렉토리의 하위폴더, 하위파일 목록을  list.txt 파일로 만드는 것입니다.
dir /b > list.txt dir/b >> list.txt 2가지 사용법이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 는 파일을 새로 작성의 의미이며,  '>>'는 파일에 내용이 있다면 기존내용에 이어서 쓰기의 의미입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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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지통 이름바꾸기
 


기본적으로 휴지통의 이름은 변경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휴지통의 이름을 변경하고 싶을 경우는 레지스트리를 수정해야 일반 폴더, 파일등과 같이 이름바꾸기(M) 메뉴가 생기게 됩니다.



시작 → 실행(윈도우키+R) regedit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편집창을 실행합니다.
HKEY_CLASSES_ROOT CLSID {645FF040-5081-101B-9F08-00AA002F954E} ShellFolder  이동합니다.


Attributes 의 값 데이터를 70 01 00 20 으로 변경합니다.


CallForAttributes 의 값 데이터를 0 으로 변경합니다.


이제 휴지통 우클릭 메뉴에서 이름바꾸기(M) 메뉴가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휴지통 이름을 투명으로 바꾸기
 

휴지통 이름을 투명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1. 휴지통 이름바꾸기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할 수 있습니다.


휴지통 이름바꾸기(M) → ㄱ
→ 한자키 → 1번 을 선택하면 휴지통 이름을 빈공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휴지통 이름뿐만 아니라 폴더, 파일 모두 이름을 투명으로 할 수 있습니다.

  3. 휴지통 아이콘을 바꾸기
 

윈도우의 폴더 아이콘을 변경하려면 마우스를 우클릭하여 속성에서 아이콘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휴지통은 속성창을 보면 휴지통 관련 설정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예로 익스플로러 아이콘 속성창을 열게되면 인터넷 옵션이 나오죠.


휴지통 아이콘 변경을 하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바탕화면 우클릭 → 속성) 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바탕 화면 탭 → 바탕 화면 사용자 지정(D) 을 클릭합니다.


휴지통(가득참), 휴지통(비어있음) 2가지의 상태의 아이콘 변경을 각각 할 수 있습니다.

팁)휴지통아이콘 없애기



  4. 휴지통 삭제하기
 

♤ 휴지통 삭제 방법1


1. 휴지통 이름바꾸기 설정을 하고 나면 삭제 메뉴가 생깁니다.
삭제(D) 메뉴를 이용하여 쉽게 삭제가 가능하지만 1. 휴지통 이름바꾸기 설정을 하기 위해 레지스트리 변경을 해야한다는 번거로움과 만약 다시 휴지통을 복구하기 위해서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 삭제 방법2

시작 → 실행(윈도우키+R) gpedit.msc 입력하여 그룹 정책 창을 실행합니다.
사용자 구성 → 관리 템플릿 → 바탕화면 → 바탕 화면에서 [휴지통] 아이콘 제거을 클릭합니다.


바탕 화면에서 [휴지통] 아이콘 제거 설정을 사용으로 변경하신 후 확인버튼을 클릭하면 바탕화면에서 휴지통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탕화면을 보면 휴지통 아이콘이 제거되지 않고 그대로 존재합니다. F5(새로고침) 버튼을  클릭하면 휴지통 아이콘이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휴지통 아이콘 삭제를 할때에는 이 방법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5. 삭제된 휴지통 복구하기
 

♤ 휴지통 복구 방법1

바탕화면에서 새폴더를 만듭니다.

새폴더 이름을  휴지통.{645FF040-5081-101B-9F08-00AA002F954E} 으로 바꿉니다.

새폴더의 이름을 변경하면 폴더 모양이 휴지통 모양으로 바뀌고, 폴더가 아닌 휴지통 아이콘 역할을 하게 됩니다.


♤ 휴지통 복구 방법2

시작 → 실행(윈도우키+R) gpedit.msc 입력하여 그룹 정책 창을 실행합니다.
사용자 구성 → 관리 템플릿 → 바탕화면 → 바탕 화면에서 [휴지통] 아이콘 제거을 클릭합니다.


바탕 화면에서 [휴지통] 아이콘 제거 설정을 사용안함으 로 변경하신 후 확인버튼을 클릭하면 바탕화면에서 휴지통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탕화면을 보면 휴지통 아이콘이 복원되지 않습니다.  F5(새로고침) 버튼을 클릭하면 휴지통 아이콘이 복구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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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애니등의 동영상에서 음원파일(wav, mp3)만 추출하여 MP3에서 듣고 싶을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상매체를 이용해서 어학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음원파일 추출 준비물
     

● 동영상 파일
● 골드웨이브
  - WAV 파일을 거쳐서 MP3로 변환해야하는 불편
함이 없다.
  - 일관변환 작업이 가능하다.

2. 음원파일 추출하기
     


골드웨이브를 실행합니다.


File → Open 클릭하여 동영상파일을 선택한다.


File → Save As... 선택한다.


파일이름을 입력하고 파일형식(T)를 MPEG Audio (*.mp3)로 선택합니다.
Attributes 는 음질을 정하는 것으로 숫자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음질을 만들 수 있지만, 용량은 그만큼 커집니다.


간단하게 음원파일(mp3)을 추출했습니다. 그런데 그림처럼 여러개의 동영상파일에 대해 음원파일을 추출하려고하면 여러번의 반복작업을 해줘야합니다. 그래서 일괄적으로 음원파일을 추출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 음원파일 일괄 추출하기      


File → Batch Processing.. 선택합니다.
영어를 해석하면 알 수 있듯이
Batch Processing는 일괄처리를 뜻하죠.


Add Files... 을 클릭하여 음원파일을 추출하고 싶은 동영상파일을 모두 선택합니다.


Convert 탭에서 Save as type을 MPEG Audio (*.mp3) 으로 선택합니다.
Attributes 는 음질을 정하는 것으로 숫자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음질을 만들 수 있지만, 용량은 그만큼 커집니다.


Folder 탭에서 Store all files in this folder 부분에 변환된 음원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합니다.

Begin 버튼을 클릭하면 mp3 파일로 변환이 시작됩니다.


간단하게 일괄적으로 음원파일을 추출하실 수 있습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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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시디 만들기 준비물
 

1. Windows Xp 파일( CD, ISO ... )
2. 울트라ISO ( 다른 CD 레코딩 프로그램으로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

 무인시디 만들기 설정
 

Windows Xp 폴더[각주:1] → SUPPORT
TOOLS DEPLOY.CAB 파일을 복사하여 압축을 해제합니다. DEPLOY.CAB 파일이 무인시디 응답파일을 만들어주는 파일입니다.


setupmgr.exe 파일을 실행시킵니다.



생성된 unattend.txt 을 열어 그 정보를 확인합니다.


AutoPartition=1 을 AutoPartition=0 으로 변경합니다. 나머지 설정값을 임의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하실 점은 값을 입력할때 띄어쓰기가 되어있으면 "xxx xxx" 쌍따옴표로 묶어야한다는 것 입니다.


unattend.txt 의 설정 변경이 끝났으면 winnt.sif 이름을 변경합니다.


울트라iso 을 실행시킵니다. iso파일, 윈도우 시디를 제작하려고 하지만 부팅 불가능으로 설정되어있기 때문에 부팅파일을 만들어야합니다.


부팅(B) → CD/DVD에서 부팅 파일 추출(B) 을 클릭하여 부팅 미미지 추출창을 엽니다. 원본 윈도우 xp 시디에서 부팅 파일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가상 드라이브를 이용해도 상관없습니다.


부팅(B) → 부팅 파일 불러오기(L) 을 클릭하여 만들었던 부팅 파일을 가져오면 부팅 불가능 → 부팅 가능으로 변경됩니다.


원본 윈도우 XP(ISO) 의 목록을 화살표 방향으로 드레그 합니다.


미리 만들었던 응답파일(winnt.sif)파일을 i386 폴더에 복사를 합니다.

파일(F)
→ 다른 이름으로 저장(A) 을 클릭하여 ISO 파일로 생성할 수도 있고, 도구 → CD 이미지 레코딩(B) 을 클릭하여 윈도우XP 시디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림파일이 많아서 평소에 즐겨쓰지 않는 슬라이드쇼[각주:2]를 사용해봤습니다. 간단한 무인시디 만들기 팁이였지만, 여러가지 팁을 적용하여 나만의 윈도우 무인시디를 만들어 보는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1. Windows Xp cd나 iso를 실행해서 생긴 가상 시디속 폴더를 의미합니다. [본문으로]
  2. 슬라이드쇼를 모르는 분이 많아서 슬라이드쇼를 잘 이용하지 않습니다. [본문으로]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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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라면 사소한 문제라도 일으키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네이버측은 사소한 문제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링크 연결을 잘못 하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짜증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8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뭐 이런게 있어?" 라고 하면서
버그 투성이인 IE8에 대해  욕을 남발할 것입니다. 저만 그런가?
그래서 IE7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려고 네이버에서 IE7을 검색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검색을 하여서 그런지 자동완성 기능까지 지원하더군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익스플로러7 사이트 연결을 지원하는 네이버에 감사하면서 이때까지만 해도 입에 미소를 띄고있는 야이노마였습니다.

컴퓨터를 오랫동안 사용해서인지 웹서핑으로 나오는 안내문, 경고메시지 등의 메시지는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있는 야이노마는 기계같이 예/아니오 를 선택하는 경지까지 되었습니다.


신의 경지인 야이노마는 링로로 연결된 사이트에서 자연스럽게 다른 글씨는 눈에 띄지 않고 다운받기 링크만 보이더군요. 위의 그림의 노란색 박스에 버젓이 익스플로러8이라고 써있는데도 불구하고 다운받기 글씨만 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왜일까요?

자연스럽게 다운받기 링크를 통해서 실행파일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는 중간에 익스플로러8을 다운받을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는 저의 검색 실수라고 생각하고 자책을 하면서 다시 익스플로러7을 다운받기 위해 네이버로 접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익스플로러7로 검색을 해서 링크로 연결된 사이트로 이동을 했는데 어이없게도 익스플로러8 사이트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검색을 잘못했다고 자책을 했던 야이노마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최대 포털사이트라고 하는 네이버가 이런 링크 문제를 일으킬 줄은 몰랐네요.

이런 사소한 문제를 완만히 해결해 주십사 네이버 고객센터에 문의 메일을 날리고 오는 야이노마였습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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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가까이 사용하고 있던 노트북이 그만 아프다고 하소연을 해서 A/S를 받았습니다. 델노트북이라서 오프라인 서비스센터는 서울에 한군데 밖에 없어서 출장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 덕택에 A/S 기사분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노트북 분해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노트북 먼지청소는 하시나요?  ☞  http://pangsan.tistory.com/56

위의 링크를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호기심반, 짜증 반으로 노트북을 분해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야이노마: 전에 제가 노트북을 분해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먼지 청소하려고 분해했었는데 처음이라서 정말 어렵더군요 ^^
기술자: 아 그러셨군요. 나사를 보니 분해했던 흔적이 있어서 알고는 있었습니다.

전에 노트북 분해를 하면서 싸구려 중국산 드라이버를 사용했던 것이 그 문제였습니다. 나사가 마모된다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드라이버가 마모되는 경우는 처음 경험했거든요. 드라이버가 마모되는 바람에 덩달아 나사까지 마모가 되어서 나사 상태가 많이 안 좋았던 것을 보고 A/S 기사분은 이미 알고 계시더라구요.



중국산 드라이버를 원망하면서 드라이버를 사기위해 철문점에서 드라이버를 보고 있었습니다. 드라이버 구경하는 저에게 철물점 주인 아저씨가 신신당부 하신말이 있습니다.

주인아찌: 중국산은 왠만해선 사지마세요. 한두푼 아끼려다가 나사 다 망가집니다.

A/S 기사분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중에 기사분이 저에게 하는말이 있었습니다.

기술자: 노트북은 분해를 하면 할수록 수명이 줄어드는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수궁이 가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잘 수긍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왜냐고 질문을 하니 이런 대답을 해 주더군요.
노트북은 데스크탑과 다르기 때문에 고장나면 혼자서 수리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노트북 구조가 간단한 노트북은 괜찮지만, 구조가 복잡한 노트북은 기술자들도 고치기 싫어해요. 그만큼 노트북 분해/조립은 어렵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분해하면 할수록 알게 모르게 문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 분해 했을때 잘못했던 점을 3가지 지적해 주더군요.

1. 나사 위치가 다르다.
    ▷나사의 크기는 똑같지 않고 들쑥날쑥해서 잘못된 위치에 나사를 조립했습니다.
2. 깨진 부위가 있다.
   
억지로 분해하려다가 생긴 불상사입니다.
3. 나사가 확실히 조여지지 않았다.
  
급히 조립을 하느라 확실히 나사가 조여지지 않았습니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고 이런 사소한 문제(?)때문에 노트북이 고장이 난다고 신신당부를 하더라구요. 노트북 초보자 분은 노트북 분해하시는데 좀더 신중을 기해야 하고, 왠만해서는 분해를 하지 말기를 당부하더군요. 노트북 원본 상태로 보존하면 A/S 기사들도 고치는 것이 한결 수월하다고 합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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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을 클릭하실때 단순히 마우스 좌클릭으로만 하시나요?
저는 링크를 클릭할때 마우스만 이용해서 클릭을 하기도 하지만 키보드 + 마우스를 이용해서 클릭을 하면 링크 열리는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링크 옵션
현재창( IE&파폭 )
새로운창( IE/파폭 )
마우스 좌클릭  현재탭  로운창/로운
 Shift + 좌클릭
 새로운창  새로운창/새로운
 Ctrl + 좌클릭
 새로운  새로운/로운
 휠 마우스
 새로운  새로운탭/로운

위의 표는 대표적인 웹 브라우져인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를 예를들어 설명한 것 입니다. 저는 주로 Ctrl + 좌클릭 방식을 이용하여 새탭으로 여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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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크고 작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에 따른 에러 메시지창은 여지없이 나오지만 에러메시지는 대부분 영어로 나와서 그 의미를 알 수 없을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 에러메시지 창의 에러 메시지를 번역하려고 해도 영타가 느리다면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참고로 왠만한 에러메시지는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하면 대부분 나옵니다.[각주:1]

 에러 메시지를 복사하는 방법  

알고 보면 단순한 기능인 ctrl + c 를 누르면 에러 메시지를 복사 할 수 있답니다.


위와 같은 에러 메시지가 나왔다고 가정할때 ctrl + c 를 누르고 메모장에 ctrl + v 를 입력하면 클립보드가 됩니다.



윈도우의 에러 메시지 뿐만 아니라 알림창 경고창 등의 대화상자(dialog box)는 전부 클립보드를 지원합니다.



  1. 전 네이버 광팬이 아니랍니다. 수작업 네이버 검색 시스템이 왜 국내 포털사이트 1위인지 이해가 안가는 1인이랍니다. [본문으로]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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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4.04.27 16:42


    캬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검색해봤는데 이 글 덕분에 문제가 해결됐네요
    글쓰신분이 보실진 모르겠지만 감사의 댓글 남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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