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손이 가지 않는 이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트위터라는 단어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트위터를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1. 외국 서비스다.
외국 서비스라서 왠지 모를 거부반응이 먼저 일어나더군요. 트위터와 비슷한 국내 서비스가 있는데 굳이 외국 서비스를 이용할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만약 운영을 한다고 해도 한글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국내 사람들과의 만남밖에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2. 언어의 장벽이 너무 두껍다.
야이노마는 영어의 울렁증은 심히 심각하기에 선뜻 트위터에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막상 트위터를 해보면 별것 아닌 영어의 장벽이겠지만, 트위터의 시작을 뒤로 미루는 결정적인 역할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3. 트위터를 해서 얻는 잇점이 불확실하다.
트위터를 해서 얻는 잇점이 무엇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블로거님들이 쓰신 글을 참고삼아 트위터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을 많이 해본 결과 저에게는 필요없는 서비스라는 결론이 났습니다.

4. 트위터 운영할 자신이 없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좋은점은 새로운 정보를 빨리 습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메타 블로그와 쇼설 네트워크 서비스를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가입만하고 운영하지 않는 서비스를 많이 해보았고, 트위터도 그 중 하나가 될것이라고 생각하기에 트위터는 제 머리속에서 지워졌습니다.

 트위터 인기몰이 가능할까?
 

 트위터에 대한 여러가지 글을 보고, 트위터 연동 플러그인까지 등장한 지금 트위터에 가입한 사람이 꽤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위터란 단어를 처음 접해보신 분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트위터가 알려진 것이 불과 얼마되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트위터의 인기는 빤짝일 수도 있지만, 트위터 연동 플러그인까지 등장했다는 것은 트위터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Tistroy2Twitter 플러그인 안내 (트위터로 글 보내기)  ☞ http://notice.tistory.com/1357

저는 트위터에 손이 가지 않는 이유 4번째 때문에 아직도 트위터 가입을 꺼려하고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의 선택은 ???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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