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백업의 중요성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다들 중요하게 여기실 것 입니다. 그런데 스킨 백업에 관해서는 무관심한 블로거님들이 많이 있더군요. 저 또한 스킨 백업에 대해서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몇 번 스킨이 엉켜서 스킨을 새로 고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스킨 저장과 스킨 불러오기 방법  Skin Save :  관리자 → 스킨 → 스킨 저장
  
Skin Load :  관리자 → 스킨 → 저장한 스킨 → 스킨 선택 적용


 스킨 수정전 스킨 백업을 하라!
 

스킨을 자주 수정하시는 분은 스킨 저장을 생활화 해야 합니다. 간단한 스킨 수정일지라도 스킨 저장을 꼭 하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잘못해서 없어서는 안 되는 소스코드를 지워버려서 스킨이 엉망진창으로 변한 경험을 해본 블로거님들도 많을 것 입니다.

한번 엉망진창으로 바뀐 스킨을 다시 복구시키는 작업은 정말 어려운 작업입니다. 엉망진창이 된 스킨을 백업하지 않고 소스코드 수정 전에 skin.html 의 소스코드만 복사해서 엉망진창이 된 스킨을 복원하는 방법도 있지만 전 비 추천합니다.

skin.html 소스코드만 엉망진창이 된 스킨 전으로 돌려놓는다고 해서 스킨 수정 전으로 제대로 복원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킨을 통 체로 백업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스킨 백업 자료는 함부로 지우지 마라!
 

스킨 수정 완료 후 백업된 스킨 자료를 지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제대로 스킨을 고쳤다고 생각하지만 언제 어느 부분에서 스킨의 잘못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때 간단한 버그는 금방 고칠 수 있지만 심각한 버그는 쉽게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그때서야 스킨을 삭제한 것을 후회해도 이미 배는 떠난 뒤라는 것 입니다.

저도 이런 경험이 몇 번 있었습니다. 최근 댓글창 수정을 작업을 하였고, 제대로 잘 적용된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스킨 수정 전 백업 자료를 삭제하고 다음 날 댓글을 확인하는 도중에 스킨 수정 작업 중 실수를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글 읽고 생각이 나서, 저도 혼자살면서 생긴 습관들을 정리해봤어요...
확실히 혼자있노라면 변하는 것이 많은것 같아요...^^
트랙백 걸려고 찾아보아도 주소를 못 찾겠네요..ㅜㅜ
트랙백은 안 받으시나 봅니다....

라라 윈 님의 댓글을 보고 저는 뭔가 스킨이 잘못 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댓글창을 확인하러 갔습니다. 라라 윈님께 감사의 말을 남깁니다.


위의 그림에서 빨간색 네모 부분의 트랙백/댓글 선택 부분이 없어진 것 이었습니다. 스킨 수정 작업 중 저 부분의 소스코드를 삭제한 것이었습니다. 심각한 버그라고 생각하고 저는 소스코드를 분석하면서 어느부분에서 잘못된 것을 파악하느라 오랜 시간을 지체하고 해결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지인들에게 도움을 구했지만 딱히 해결방법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경솔한 백업 스킨 자료를 삭제한 것에 대해 잘못된 점을 지적만 받았을 뿐입니다. ㅠㅠ

스킨 원본인 중국 블로그까지 접속하여 소스코드를 분석하여 지금은 해결했지만, 스킨 백업 자료가 남아있었다면 금방 해결할 문제였던 듯 합니다.

   
   주석처리의 생활화 <!-- xxxx 삽입/수정/삭제 start -->
             소스코드
   <!-- xxxx 삽입/수정/삭제 end -->

소스코드를 추가/수정/삭제 하는 작업을 할때는 위와같은 주석처리를 하면 다음 소스코드 변환 작업을 할때 쉽게 해당 소스코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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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네어버의 많은 이용자들에게 블로그를 소개할 수 있는 하나의 소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픈캐스트에 많은 투자를 하지는 않지만,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 꾸준히 오픈캐스트에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픈캐스트는 블로그 유입량의 7위를 차지할 정도로 앞으로 전망이 밝은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오픈캐스트를 좀더 편하게 이용하고, 블로그 방문자님들에게 더 많이 소개하는 방법 중 하나가 오픈캐스트를 블로그에 삽입하는 방법입니다.

오픈캐스트의 캐스트 개설을 하려면 추천인 5명이 필요합니다!
혹시 추천인이 필요하시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 (2명분 가능)

 오픈캐스트 블로그에 삽입하기
 


웹툴즈 사이트에 방문하여 내 링크정보 → 오픈캐스트 프레임정보 으로 이동하여 HTML 코드를 생성하세요. HTML 코드를 생성하였다면 이제 블로그의 원하는 위치에 삽입하세요.

1. 블로그 본문 하단에 삽입
     

블로그 방문자에게 오픈캐스트를 가장 많이 노출할 수 있는 위치가 본문 하단입니다. 어떤 글을 읽어도 본문 하단에 자동 삽입되어 있는 오픈캐스트를 항상 보게 되는 것입니다.

관리자 → 스킨
→ HTML/CSS 편집 skin.html 에서  ##_article_rep_desc_## 을 검색하세요. ctrl + f 를 이용하여 검색하시면 빠르게 검색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_article_rep_desc_## 아래 부분이 본문 상단에 해당합니다. 블로그 하단에 여러가지를 설정해 두었다면 원하는 위치를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 본문 하단의 형태 입니다.

[##_article_rep_desc_##]

 RSS 추천 아이콘

믹시 & 다음뷰 추천 버튼 + 카테고리 더 보기

오픈 캐스트


믹시 & 다음뷰 추천 버튼 + 카테고리 더 보기  →  http://pangsan.tistory.com/124

원하는 위치에 웹툴즈에서 생성한 HTML 코드를 삽입하면 자동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며, 본문 하단에 오픈캐스트가 삽입됩니다.

2. 블로그 메인에 삽입
     

블로그 메인에 오픈캐스트를 삽입하게 되면 단조로운 블로그 메인화면을 세련되게 바꾸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블로그 메인을 꾸미는 가장 쉬운 방법은
관리자 → 스킨 태터데스크(첫페이지 만들기) 플러그인을 설정하는 것 입니다.


태터데스크(첫페이지 만들기) 플러그인을 설정하시면 블로그 메인화면 우측 상단에 태터데스크 메뉴를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아이템-배치를 클릭하여 HTML 직접입력 으로 아이템을 배치하여 웹툴즈에서 생성한 오픈캐스트 HTML 코드를 입력해 주시면 블로그 메인에 오픈캐스트가 삽입 됩니다.

3. 오픈캐스트 구독 버튼 수정하기
     

구독버튼을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웹툴즈에서 오픈캐스트 HTML 코드를 생성할 때 왼쪽 그림과 같이 구독링크(하단) 옵션에서 표시함으로 체크를 하시면 아래 그림과 같은 구독링크 버튼이 생성됩니다.


단조로운 구독 버튼을 자신만의 구독 버튼으로 바꾸고 싶다면 간단한 HTML 코드를 생성하기 전에 구독링크 (하단) 을 표시안함으로 하고, 구독 버튼 이미지를 만드셔야합니다.


오픈캐스트 HTML 코드

<p><a href="http://opencast.naver.com/오픈캐스트아이디?action=subscribe" target="_blank"> <img src="구독 버튼 이미지 주소" width="넓이" height="높이" alt="0" ></a></p>

오픈캐스트 HTML 코드 아래에 간단한 태그를 삽입해 주면 자신만의 오픈캐스트 구독 버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오픈캐스트를 연동하여 오픈캐스트와 블로그 방문자를 올릴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원하시는 분은 적용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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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펼치기
 

1. 자바스크립트 이용
     

1. 관리자 → 스킨
skin.html 으로 이동한다.
2. [
##_category_##] 을 검색한다. ( ctrl + F 을 이용하는 센스! )
3. [
##_category_##] 아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삽입한다.

[##_category_##]
<script language="JavaScript">try{expandTree();}catch(e){}</script>


관리자 → 스킨
카테고리 설정 에서 설정한 형태로 카테고리가 펼쳐집니다.

2. BODY 태그 변경
     

1. 관리자 → 스킨 skin.html 으로 이동한다.
2. <body> 을 검색한다. ( ctrl + F 을 이용하는 센스! )

3. <body> 태그를 수정한다.

<body>  →  <body onload="expandTree()">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여 카테고리 펼기기 했던 형태처럼 카테고리가 펼쳐집니다.

3. 치환자를 이용
     

1. 관리자 → 스킨 skin.html 으로 이동한다.
2. [
##_category_##] 을 검색한다. ( ctrl + F 을 이용하는 센스! )
3. [
##_category_##] 코드를 수정한다.
[##_category_##  [##_category_list_##]


관리자 → 스킨 카테고리 설정 에서 설정한 형태가 아닌 리스트 형태로 카테고리가 펼쳐집니다.

 원하는 카테고리만 펼치기
 

위에 소개한 3가지 방법을 이용하면 전체 카테고리가 자동으로 펼쳐집니다. 그런데 원하는 카테고리만 펼치고 싶을때는 위의 방법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바스크립트를 변경하면 원하는 카테고리만 펼치는 것이 가능합니다.

1. 마우스 오른쪽 클릭 방지를 해지시켜준다.
   관리자
→  플러그인 →  스팸·불펌방지 →  마우스 오른쪽 클릭 방지 플러그인을 설정 해지시킨다.
2. 블로그 메인 →  마우스 우클릭 →  소스 보기
3.
togglefolder 을 검색한다. ( ctrl + F 을 이용하는 센스! )


onclick="toggleFolder( '숫자' ) 소스가 보일 것 입니다. 카테고리의 갯수에 그에 해당하는 toogleFolder 의 번호를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제 블로그를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onclick="toggleFolder( '90485' )     IT
onclick="toggleFolder( '53616' )   →  사는 이야기

제 블로그 카테고리는 IT와 사는 이야기 의 총 2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toggleFolder 을 검색하면 2개를 toggleFolder 번호를 찾을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이용자라면 해당 카테고리를 블록지정하고 선택한 소스 보기를 클릭하면 쉽게 toggleFolder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관리자 → 스킨 skin.html 으로 이동한다.
5. [
##_category_##] 을 검색한다. ( ctrl + F 을 이용하는 센스! )
6. [
##_category_##] 아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삽입한다.

[##_category_##]
<script language="javascript">
toggleFolder('숫자');
</script>

원하는 카테고리의 toggleFolder 번호를 입력하면 그에 해당하는 카테고리만 펼쳐집니다.

[##_category_##]
<script language="javascript">
toggleFolder('숫자1');
toggleFolder('숫자2');
toggleFolder('숫자3');
</script>

toggleFolder('숫자'); 부분만 삽입해주면 해당 toggleFolder 카테고리만 선택하여 펼치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IT 카테고리는 펼쳐진 상태이고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는 펼쳐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카테고리가 많은 블로거님은 이 방법을 이용하면 카테고리를 관리하면 편할 것 입니다.

ctrl + f 주의사항

##
  ←  특수문자
##_category_## 을 직접 ##_카테고리_## 으로 입력할 경우 소스코드로 인식하여 부득이하게 # 을 특수문자로 입력했습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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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팅 후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포스팅하고 글을 발행한 후 그냥 방치만 하시고 계신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의 보편적인 공통점은 아무리 글의 내용이 좋지만 댓글이 보이지 않고, 다른 글에 뭍여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왜 이런 결과가 일어날까요?
이유는 포스팅한 후 관리를 하지 않아서 입니다. 아무리 포스팅을 열심히 하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일지언정 포스팅한 글을 다른 사람이 볼수 없으면 그 노력의 결과를 제대로 볼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포스팅을 하게 되면 그 이후 그 포스팅에 대해 관리를 따로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관리법이 아닌 누구나 쉽게 하실 수 있는 관리법입니다.

 글을 발행하시나요?
 

자신의 글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글을 발행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메타 블로그에 등록을 하시고 메타 블로그에 글을 발행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메타블로그는 처음 등록만 하면 자동으로 글을 발행하는 동시에 메타블로그에 자동 업데이트가 되어 따로 관리 안하셔도 무관합니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믹시, 블로그와이드, 이올린, 오픈블로그 등 메타블로그의 종류는 많습니다.

블로그와이드   →  http://pangsan.tistory.com/116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글을 발행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 오픈캐스트에 대한 방문자 유입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픈캐스트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오픈캐스트에 글을 발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오픈캐스트의 특성상 발행된 글을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지 않기 때문에 노가다를 해야합니다. 글을 포스팅한 후 바로 바로 오픈캐스트에 등록을 해야 지겨운 노가다를 피할 수 있습니다.

 메타블로그 카테고리는 관리하시나요?
 

메타블로그는 등록과 동시에 자동으로 발행한 글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많은 관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메타블로그의 카테고리 지정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은 꼭 하고 있습니다.

메타블로그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해당 글에 대해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입력해 줍니다. 그런데 자신이 원하지 않는 카테고리에 등록되는 경우가 많고, 카테고리 미등록되어 있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포스팅 글과 관련 해당 카테고리에 글이 등록되어야 자신의 글을 더 많이 노출할 수 있기 때문에 카테고리 관리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트랙백 관리는 하시나요?
 

트랙백 (Trackback)은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주요기능 중 한 가지로, 간단히 역방향 링크를 자동적으로 생성해 준다. 블로그 이외에 위키위키나 뉴스 사이트에서 제공하기도 한다.

트랙백은 철저한 1인 미디어를 지향하는 블로그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어 소통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 누군가의 블로그를 읽고 그에 대한 의견을 자신의 블로그에 써 넣은 후 트랙백을 주고 받으면 원래 글 아래 새로운 글로 가는 링크가 붙게 된다.

                                                                                                               - 위키백과 -


트랙백 관리는 소흘히 하는 경향이 있지만 트랙백 관리를 잘하면 블로그 방문자를 늘릴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습니다. 포스팅을 한 후 해당 글에 관련된 글을 검색하여 트랙백을 남기는 것 도 중요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다음 지식인의 답변을 달고 그 곳에 트랙백을 남기면 방문자 유입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블로거님들과 의사소통을 하시나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관리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다음뷰에서 많은 글이 등록되어 있는데 하나하나 다 읽는 블로거님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심리상 베스트 글을 읽어보게 되고 인기글을 읽어보게 됩니다. 그런데 포스팅 후 아무 관리도 하지 않으면 자신의 글이 그만큼 인기를 얻기 힘들기 때문에 포스팅 목록의 후미에 위치를 하게되어 점점 잃혀져갈 것 입니다.

그래서 다른 블로그를 방문해서 댓글을 달고, 자신의 블로그의 댓글에 대해 답글을 달면서 다른 블로그와의 의사소통을 꾸준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다른 글을 많이 읽어보면서 성의있는 댓글을 달고 나오시면 그 블로거님도 댓글을 달아준 블로거가 누군지 알고 싶기 때문에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게 됩니다.

다른 블로그님이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하면 가장 많이 읽어보는 글이 최신에 발행된 글을 읽습니다. 그래서 제가 발행한 글에 대해 댓글이 달리고, 추천 수가 올라가면서 다음뷰에도 인기글의 상위에 위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베스트글, 다음 메인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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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tu.contact-hotel.com/ghd.php BlogIcon ghd pas cher

    2013.04.15 10:04


    매우 지원, 아주 좋아, http://ntu.contact-hotel.com/ghd.php ghd lisseur.

  2. Favicon of http://kyuafasfasf.blogspot.com/ BlogIcon nike free run

    2013.04.22 10:48


    건강은 제일의 재산이다.


피드버너에 가입하면 원하는 피드를 배치해서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이 한RSS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지만, 피드버너는 기본적으로 한RSS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번거롭지만 한RSS를 수동으로 추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RSS 통합관리 피드버너   →  http://pangsan.tistory.com/121

 한RSS 구독 버튼 추가 방법
 


많은 외국 피드를 제공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RSS 는 수동으로 추가해줘야 합니다.
Optimize → BrowserFriendly → More subscription options 클릭한다.


Flare Unit URL 입력창에 아래 주소를 넣고, Add ↑ 버튼을 클릭

http://static.hanrss.com/downloads/feedburner.xml

한RSS 버튼이 목록에 표시되면 체크한 후, 하단의 [Save] 버튼을 클릭

 피드카운트 설정하기
 


1.  Publicize → 2 FeedCount 클릭합니다.
3. 피드 카운트 색상을 선택합니다.
4. 피드 카운트를 활성화 시킵니다.
피드 카운트를 활성화 시켜면 해당 HTML 소스가 생성됩니다. HTML 소스를 복사해서 블로그의 원하는 위치에 삽입하면 자신의 블로그의 RSS 구독자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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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zyno.tistory.com BlogIcon RAZYNO

    2013.03.18 15:09 신고


    잘 봤습니다!! 피드버너에 대해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피드버너란?  

1. RSS 구독자 통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RSS를 활용해서 블로그의 글을 읽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블로그에 몇명의 RSS 구독자를 확인하는 방법이 어렵습니다. 한RSS의 경우는 RSS 구독자 수 위젯을 제공하고 있지만, RSS 구독기는 많기 때문에 정확한 RSS 구독자 수를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이런 불편함을 피드버너를 사용하면 비교적 정확한 RSS 구독자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도메인 변경이 자유롭다.
     
블로그를 만들면 블로그 주소와 RSS 주소가 생성됩니다.
블로그 주소  ☞  http://pangsan.tistory.com
RSS 주소  ☞  http://pangsan.tistory.com/rss

그런데 2차 도메인으로 확장을 하게 되면 RSS 주소가 새로 생성하게 되어 기존의 RSS주소로는 접근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RSS 구독자의 손실을 가져오지만 피드버너를 이용하면 도메인을 바꾸어도 RSS 주소는 변경되지 않습니다.
피드버너 RSS 주소 
  http://feeds2.feedburner.com/pangsan

3. 이메일 구독이 가능하다.
     
이메일 구독을 원하시면 신청하세요!
많은 블로그를 방문하다 보면 저런 문구를 보셨을 것 입니다. RSS 는 블로그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블로그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RSS에 대해서 모르는 분, RSS가 불편한 분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블로그 글을 이메일로 발송하는 서비스입니다.

 피드버너 가입하기
 

피드버너 사이트 접속
   ☞   http://www.feedburner.com/fb/a/home



구글이 피드버너를 인수했기 때문에 구글 아이디로 피드버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피드버너의 유로 서비스를 구글이 인수하면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는 부분입니다. 블로그의 도메인을 2차, 3차 ... 늘릴때 마다 블로그의 RSS 주소가 바뀌어서 RSS 구독자 수의 유출을 방지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도메인이 바뀌면 바뀌 도메인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Feed Title : 기본적으로 블로그 타이틀이 자동으로 입력되어 집니다. 만약 피드를 여러개 등록해서 사용할 경우 쉽게 해당 피드의 블로그를 식별하기 위해 블로그명을 입력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Feed Address : 등록할 피드의 고유 주소를 입력하는 부분으로 자신의 블로그를 알기 쉽게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티스토리 앞의 블로그 명을 입력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중복되는 Feed Address가 없을 경우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앞에서 입력한 Feed Address 를 포함한 피드주소가 표시되고, 피드가 생성된 것을 축하한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마지막 체크부분은 복합적인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마지막 부분을 체크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모든 피드를 한곳에 모아서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피드버너에 한RSS 추가  ☞   http://pangsan.tistory.com/122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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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설정되어있는 추천 위젯 + 카테고리 더 보기를 합친 모습입니다. MissFlash 님의 블로그에서 [팁] 티스토리에서 믹시&블로거뉴스 추천 위젯, 카테고리 글 더보기 위치 설정하기!!!   의 포스팅을 보고 응용해서 만든 추천 위젯 + 카테고리 글 더보기 입니다. 소스 코드를 물어보는 블로거님들이 몇분 계서서 직접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올리기
 

MissFlash  님의 포스팅을 보고 제대로 동작한다면 이제 응용만 하면 됩니다. 테이블을 만들어 행과 열을 구성하고 그안에 해당된 소스 코드만 삽입하면 작업이 완료됩니다.
만약 테이블을 만들지 않고 추천 위젯과 카테고리 글 더보기 를 배치할 경우 생각했던 위치에 만들어지지 않고 엉망진창이 되어서 테이블 안에 소스 코드를 삽입하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테이블 하나를 이용해서 만들 수도 있지만, 저는 테이블 2개를 이용해서 UI 를 구성하였습니다.

1. 바깥 테이블 구성하기
     


FIELDSET STYLE 을 이용한 테두리 만들기

<fieldset style="border:3px solid #a1b0db;text-align:center;width:99%;height:260px;padding:0;margin:0 auto;position:relative;">
<legend align=center style="margin:0 0 0 10px;padding:0 3px; border:1px;color:#3A5FCD">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해 주세요!</legend></fieldset>


border : 테두리의 두께

width : 가로
height : 높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해 주세요!

좀더 세련된 테이블 구성을 위해 fieldset style, legend 을 이용해서 바깥 테두리에 해당 문구를 삽입 하였습니다.

2. 안 테이블 구성하기
     

TABLE 을 이용한 테이블 만들기1

<table width="98%" height="70%"  valign="bottom" border="1" cellpadding="0" >
    <tr>
         <td align=center width=80%>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로그인 삽입부분</td>
         <td align=center> 믹시 & 다음뷰 추천 위젯 삽입 부분</td>
    </tr>
</table>

border="0" 으로 할 경우 테이블 테두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로그인 삽입부분 믹시 & 다음뷰 추천 위젯 삽입 부분

TABLE 을 이용한 테이블 만들기2

<table width="98%" height="70%"  valign="bottom" border="1" cellpadding="0" >
    <tr>
         <td align=center width=80% rowspan=2>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로그인 삽입부분</td>
         <td align=center > 믹시 추천 위젯 삽입 부분</td>
    </tr>
         <td align=center >다음뷰 추천 위젯 삽입 부분</td>
    </tr>
</table>

rowspan=2 : 열을 2개 합칩니다.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로그인 삽입부분 믹시 추천 위젯 삽입 부분
다음뷰 추천 위젯 삽입 부분

TABLE 을 이용한 테이블 만들기3

<table width="98%" height="70%"  valign="bottom" border="1" cellpadding="0" >
    <tr>
         <td align=center width=80% rowspan=2>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로그인 삽입부분</td>
         <td align=center > 믹시 추천 위젯 삽입 부분</td>
    </tr>
         <td align=center >다음뷰 추천 위젯 삽입 부분</td>
    </tr>
    </tr>
         <td align=center colspan=2>추천 엠블럼 삽입부분</td>
    </tr>
</table>

colspan=2 : 행을 2개 합칩니다.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로그인 삽입부분 믹시 추천 위젯 삽입 부분
다음뷰 추천 위젯 삽입 부분
추천 엠블럼 삽입부분

테이블 만들기1테이블 만들기2 는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테두리를 안보이게 하면 2개 모두 똑같은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테이블 만들기1로 구성하였고, 믹시 & 다음뷰 추천 위젯의 공간을 작게 구성하여 위젯의 가로배치를 세로배치처럼 만들었습니다.

제가 만든 UI 에 추천 엠블럼 삽입을 하고 싶은 분은 테이블 만들기3 의 구성으로 추천 엠블럼 삽입부분에 소스크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최종 소스 코드
 

<fieldset style="border:3px solid #a1b0db;text-align:center;width:99%;height:260px;padding:0;margin:0 auto;position:relative;">
<legend align=center style="margin:0 0 0 10px;padding:0 3px; border:1px;color:#3A5FCD">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해 주세요!</legend>

<table width="98%" height="70%"  valign="bottom" border="1" cellpadding="0" >
    <tr>
         <td align=center width=80%>
            <!--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러그인 삽입 start -->
            <div id="MF_Reference" class="another_category another_category_color_gray"></div>
            <script type="text/javascript">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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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F_Reference.innerHTML = ref_source;
            MissFlash_Div_Num += 1;
            //]]>
            </script>
            <!--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러그인 삽입 end -->
             </td>
         <td align=center>
            <!-- 믹시 추천 위젯 삽입 start -->
            <div id="MissFlash_Div">
            <div class="MF_Left_Float" style="height:70px; margin-left:5px;">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width='73' height='79' align='left' style="border-bottom: 1px solid #CFD4DA; border-right: 1px solid #CFD4DA;">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www.mixsh.com/widget/mixup/loader.html?muid=15160&guid=http://pangsan.tistory.com/[##_article_rep_id_##]&rdate=[##_article_rep_date_##]&showhitcnt=1&platform=2'/>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wmode' value='window'/>
                <embed src='http://www.mixsh.com/widget/mixup/loader.html?muid=15160&guid=http://pangsan.tistory.com/[##_article_rep_id_##]&rdate=[##_article_rep_date_##]&showhitcnt=1&platform=2' quality='high' wmode='window' width='73' height='79'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
            </div>
            <!-- 믹시 추천 위젯 삽입 end -->

&nbsp;
            <!-- 다음뷰 추천 위젯 삽입 start -->
            <script type="text/javascript">
            //<![CDATA[
            // Created by MissFlash(http://blog.missflash.com)
            var MissFlash_Div = document.getElementById('MissFlash_Div');
            MissFlash_Div.setAttribute("id", "MissFlash_Div" + MissFlash_Div_Num);
            var MF_Recommend_ID = "MF_Recommend" + MissFlash_Div_Num;
            var MF_Recommend_Div = document.createElement('div');
            MF_Recommend_Div.setAttribute("id", MF_Recommend_ID);
            MF_Recommend_Div.className = "MF_Right_Float";
           
            // by chatii - http://chatii.tistory.com/52
            // last updated at 09/03/15
           
            // Modified by MissFlash(http://blog.missflash.com)
            var recombox = document.getElementsByTagName("embed");
            for (var i=0; i<recombox.length; i++) {
                if (recombox[i].getAttribute("src") && recombox[i].getAttribute("src").indexOf("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 != "-1") {
                    var recomdiv = recombox[i].parentNode;
                    recomdiv.innerHTML = recomdiv.innerHTML.replace("recombox1.swf", "recombox3.swf").replace("400", "67");
                    var param = recomdiv.parentNode.getElementsByTagName("param");
                    for(var j=0; j<param.length; j++) {
                    if (param[j].getAttribute("value").indexOf("mixup") != "-1") {
                        param[j].parentNode.removeAttribute("align");
                            recomdiv.appendChild(param[j].parentNode);
                        }
                    }
                    MF_Recommend_Div.innerHTML = recomdiv.innerHTML;
                    recomdiv.style.display = "none";
                }
            }
            MissFlash_Div.appendChild(MF_Recommend_Div);
            //]]>
            </script>
            </div>
            <!-- 다음뷰 추천 위젯 삽입 end -->

            </td>
    </tr>
</table>
</fieldset>

MissFlash 님의 포스팅에 있는 소스코드를 변경하지 않고, 제가 만든 테이블 안의 해당 위치에 소스코드를 삽입하면 끝입니다. MissFlash 님의 포스팅을 완성해야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거듭 강조합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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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RSS를 사용하지만 구독만 하고 다른 기능은 몰랐습니다. 라라원글을 읽고 한RSS 에도 디렉토리 분류 기능이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거님들은 네이버, 다음, 야후, 파란 등 포털 사이트의 카테고리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하셨을 것 입니다. 그와 같은 맥락으로 한RSS의 디렉토리와 테마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은 자신의 블로그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한RSS 디렉토리 등록 해보자!
 

포털사이트의 디렉토리(카테고리)에 등록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한RSS 디렉토리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할 수 있지만, 한RSS 디렉토리 등록을 할수 있는 조건인 "구독자수 20명 이상" 조건 때문에 누구나 디렉토리 등록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한RSS 디렉토리 등록 조건이 해제되어 누구나 디렉토리 등록이 가능해 졌습니다. [ 한RSS 공지사항 ]



인기 RSS, 신규 RSS, 브랜드 RSS, 스폰서 RSS 의 대분류와 총 41개의 디렉토리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의 성격에 맞게 해당 디렉토리를 선택해야 합니다. 컴퓨터 디렉토리는 681명의 블로거님들이 참여하고 계시고 현재 가장 인기가 많은 디렉토리 입니다.


1. 디렉토리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먼저 한 RSS 디렉토리 등록에 관한 RSS을 발행해야합니다.
2. RSS 주소를 입력과 분류를 신청하고 등록을 하면 됩니다. 디렉토리 등록 하기 전에 RSS 디렉토리 등록에 관한 RSS 을 발행하세요.



디렉토리 등록 처리현황을 보시면 처리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청이 반영되기까지는 하루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하니 느긋하게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약 하루가 지나니 한RSS 디렉토리 등록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등록완료가 되었으면 한RSS 디렉토리 등록 발행 글을 삭제하는 센스 !

 한RSS 테마 등록해 보자!
 

한RSS는 디렉토리와 별개로 테마로 RSS를 분류하고 있습니다. 디렉토리 등록과 다르게 테마는 등록 신청을 하면 바로 등록이 됩니다. 여러개의 테마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해당되지 않는 테마에 등록하는 행위는 자신의 블로그의 신뢰도만 떨어뜨린다는 점 잊지마세요.

한RSS 테마 페이지 이동   ☞
   http://www.hanrss.com/themes/


현재 455개의 테마가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테마를 찾기 힘듭니다. 그래서  테마검색을 통하여 테마를 검색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보다 편하게 자신이 원하는 테마만 볼 수 있습니다. 테마검색 버튼 오른쪽의 테마등록을 하게 되면 자신이 직접 테마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RSS 추가를 하게되면 해당된 테마에 자신의 블로그가 등록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마에 등록한 블로그는 추천 점수에 따라 상위에 랭크되는 것 같습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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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의 글 노출은 방문자의 유입으로 이어집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자가 별로 없다면 다양한 메타블로그에 자신의 글을 노출 시키면 방문자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에 글 노출시키기!
 


블로그와이드에 자신의 글을 등록시키려면 RSS 등록을 해야합니다. 블로그와이드 메인페이지의 상단 좌측을 보면 RSS등록/관리 버튼이 있습니다.

자신의 RSS주소를 입력하고 등록 버튼을 누릅니다. 자신의 RSS 주소는 다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블로그주소/rss 입니다.


위 그림의 설명대로 하시면 작성한 인증 게시물 전까지 글을 수집합니다. 인증 게시물 작성에 주의하실 점은 꼭 발행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인증 게시물 확인 끝나면 이제 블로그와이드에 자신의 블로그 글을 노출 시킬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 위젯 설치
 

2009. 05. 15 일에 블로그와이드 위젯 서비스 공식 오픈 했습니다. 블로그와이드 위젯은 '오늘의추천글', '어제의추천글'로 구성된 '위젯1'과  '오늘의추천글', '어제의추천글', '시사/사회',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 '사는이야기'로 구성된 '위젯2'가 있습니다. 위젯이 설치된 모습을 보시고참고하세요.


< < 위젯1 >>

<< 위젯2 >>


블로그와이드 위젯은 구글 가젯을 통하여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구글 가젯 설정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구글 가젯 사용했던 포스팅을 링크하겠습니다.


     ● 구글 가젯으로 블로그 꾸미기 → http://pangsan.tistory.com/59


메타블로그는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이 처음에 한번 RSS 등록을 하면 글을 발행할때마다 자동으로 등록되기 때문에 메타블로그에 글을 발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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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0 03:31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 것이 욕심이나



 블로그 운영 계기는?
 


블로거님 마다 블로그 운영 계기는 다르실 것입니다. 저는 IT 관련 일을 하기 때문에 컴퓨터 관련 팁을 많이 보고, 제 스스로 찾기도 하고, 적용해 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컴퓨터 포맷을 하다보면 새로운 세팅을 해야 합니다. 물론 고스트 등을 이용해서 이미지 복구를 시도하면 이런 일이 없지만, 보통 포맷의 경우를 말합니다.

새로 설치한 윈도우와 리눅스에 지금까지 해왔던 노하우와 팁을 적용시키는 것은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고 만든 팁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지만, 웹 서핑으로 얻은 지식을 적용하는 것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네이버 비공개 카페를 개설해서 자료를 저장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비공개 카페를 운영하니 저 혼자만의 공간이어서 왠지 모를 쓸쓸함을 느꼈습니다. 열심히 쓴 글을 다른사람과 같이 공유 하고 싶다는 마음이 언제부터인가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운영해서 자료를 공유하고, 다른 블로거와의 대화를 형성하기 위해 블로그의 세계로 온 것 같습니다.

 블로그 수입에 연연하시나요?
 


블로그를 운영하면 한번은 해보시는 것이 블로그 수입 창출입니다.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리뷰, 배너 등많은 블로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블로그 수입에 너무 연연하다 보니 블로그 초기의 목적과는 다르게 점점 돈에 관련된 포스팅만 읽게 되고, 어떻게 하면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을까하는 생각만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하지만 블로그 수입은 부가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순수한 블로깅의 시대는 이미 지나가 버린 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하면서 블로그 수입을 바라는 것은 당연시 되었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너무 블로그 수입에 연연하다 보면 블로그 운영 목적을 잃어 버릴 수 있기 때문에 조심을 해야 합니다.

 블로그 카테고리는 어떻습니까?
 


블로그를 시작하면 블로그의 목표를 정하는 것이 첫 번째이고, 블로그의 주제를 정하는 것이 두 번째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IT 관련 블로그를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지금의 카테고리를 보면 주제에 관련 없는 카테고리가 2개 보입니다. 지금은 2개밖에 주제에 어긋난 것이 없지만, 몇일 까지만 해도 주제와 관련된 카테고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잡다한 블로그였습니다. 이제는 조금씩 처음 생각했던 주제에 맞는 블로그 운영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 주제에 맞지 않는 카테고리를 만드는 이유 >
     ● 포스팅할 소재를 찾기 힘들다.
     ● 블로그 수입의 영향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포스팅 소재 고갈의 시기가 올 것입니다. 소재 고갈의 시기가 오지 않는다는 것은 대단히 블로그 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재 고갈의 결과는 새로운 주제에 대한 카테고리의 증가로 이어지고, 결국 잡다한 블로그로 전향되기 쉽습니다.

블로그의 주제를 정하는 것은 너무 어렵습니다. 블로그의 주제에 대해 포스팅을 해도 대중들에게 인기가 없는 주제는 외면받기 일쑤입니다. 결과는 방문자 수의 제자리 걸음이나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블로거 수입에 많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블로그 주제와 상관없는 대중에게 인기가 있는 포스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자 숫자에 연연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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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블로그를 방문하면 사람의 심리상 그 블로그의 방문자 수를 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 만큼 방문자의 숫자는 많은 것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방문자 숫자로 그 블로그의 인기를 결정할 수있고, 블로그 수입에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저도 방문자 숫자에 너무 연연하다 보니 앞에서 언급했지만 주제와 관련없는 포스팅을 많이 했습니다. 결과는 많은 방문자 숫자의 증가는 보지 못했지만 조금 방문자 숫자가 늘어났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서 확인한 결과 블로그 방문자 숫자는 다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한 저는 한가지 결론을 도출할 수가 있었습니다. 고정 방문자를 확보하지 못하면 방문자 수는 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고정 방문자를 확보하는 방법 >
한가지 주제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최고지만, 그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입지를 다지는 방법이 고정 방문자를 확보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과감히 주제와 관련 없는 포스팅은 삭제하였고, 주제와 관련된 포스팅만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방문자 숫자는 줄었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예전보다 더 많은 방문자가 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 초심으로 돌아간다면?
 

블로그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블로그 발전을 위해서도 블로그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초심으로 돌아가면 어느정도 정체기를 맞이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 정체기를 벗어나면 전보다 더욱 멋진 블로그가 되어 있을 것 입니다.

지금 블로그 운영이 힘들고, 블로그의 갈 길을 잃어버리신 블로거님은 블로그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지금까지 해왔던 작업을 뒤집어 살펴보면 초심이 많이 흐려졌다는 것을 알수 있을 것 입니다. 다시 한번 블로그 운영 초심을 생각해 보시는 것이 지금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한 방법이 아닐런지요.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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