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가서 보니 도시락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었습니다. 식당에서 먹는 것 이상으로 맛있고, 푸짐한 도시락이 많이 있었습니다.
흔히 일본 음식을 생각하면 양이 적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중의 한명이 저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 직접와서 음식을 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그 양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반찬이 나오지 않으니 잘 조절하지 못하고 먹으면 나중에는 밥만 남는 일이 종종일어나더군요^^;

1. 닭고기가 주메뉴! (450엔 )


2. 함바그가 주메뉴! (590엔)


3. 삽겹살(?), 새우튀김이 주메뉴! (690엔)


이름을 적힌 영수증을 잃어버려서 이름을 적지 못한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처음이라서 미쳐 생각하지 못하고 영수증을 버렸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밥량이 상당히 많지만, 그에비해서 반찬량이 상당히 적기때문에 주의하면서 식사를 해야한다는 것 꼭 주의하세요!


어떤 도시락이 맛있어 보이시나요?
어떤 도시락을 고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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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이 없을 때에는 모두 도시락을 들고 다녔는데, 급식이 생긴 이후로 한번도 도시락을 챙긴 기억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도시락을 일본에 와서 가지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여러식당에서 메뉴를 보고 골라 먹는 런치의 기쁨을 즐기지 못하고 도시락을 들고 다닌데에는 경기의 안 좋은 것도 한몫했지만, 일본의 물가가 생각 이상으로 비싸더군요.
어떻게 하면 돈을 아낄 수 있을까? 의 고민의 해결책은 옛 향수속의 도시락밖에는 없더군요.
점심을 굶고 살기는 못하겠더라구요.



보온 도시락도 아닌 급하게 장난한 일반 도시락입니다.
반찬이 너무 빈약하지요 ㅠㅠ
차가운 밥을 먹으니, 보온 도시락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 도사락을 가지고 다니면 좋은점
1. 식비가 절약된다.
2. 점심시간이 늘어난다.
3. 요리솜씨가 늘어난다.
4. 영양조절을 할 수 있다.
5.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면 나쁜점
1. 반찬냄새가 난다.
2. 휴대가 불편하다.
3.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한다.
4. 설거지가 늘어난다.

나름대로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적어보았습니다.
많이 공감 하시는 내용도 있지만,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라서 이해가 되지 않는 것도 있을것이라고 생각되지만, 경험을 토대로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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